2026.10.17 (토)혜택드림 · 어플라이인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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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의카드(K패스) 환급은 얼마고 기후동행카드와 무엇이 나은가요

모두의카드(옛 K패스)는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두 방식 가운데 더 많이 주는 쪽으로 돌려줍니다. 쓴 돈의 20%(청년·어르신 30%, 저소득 53.3%)를 주는 「기본형」과, 기준금액(수도권 일반 6만 2천원)을 넘게 쓴 돈을 전부 주는 「정액형」입니다. 9월까지 낮췄던 기준금액은 10월 1일부터 원래대로 돌아갔고, 출퇴근 시간을 피해 타면 더 주는 혜택은 12월 31일까지 이어집니다.

짧은 답 — 두 방식 가운데 많은 쪽을 저절로 줍니다

모두의카드는 내가 방식을 고르지 않습니다. 한 달 이용 내역을 보고 아래 두 가지 중 더 많이 돌려주는 쪽을 시스템이 골라 적립합니다(정책브리핑 · 국토교통부).

방식어떻게 돌려주나유리한 사람
기본형한 달 쓴 교통비의 일정 비율교통비가 기준금액보다 적은 사람
정액형기준금액을 넘게 쓴 돈을 전부교통비가 많은 사람 · 광역버스·GTX를 타는 사람

조건은 하나입니다. 그 달 1일~말일에 15번 이상 타야 합니다(환승은 한 번으로 셉니다).

기본형 — 쓴 돈의 몇 %를 돌려주나

누구보통 시간출퇴근 시간을 피해 탈 때
일반(만 35~64세)20%50%
청년(만 19~34세) · 어르신(만 65세 이상) · 미성년 자녀 포함 2자녀 부모30%60%
미성년 자녀 포함 3자녀 이상 부모50%80%
기초생활수급자 · 차상위계층53.3%83.3%

출퇴근 시간을 피한 시간(타는 시각 기준) = 새벽 5시 30분6시 30분 · 오전 9시10시 · 오후 4시5시 · 저녁 7시8시. 이 높은 비율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(모두의카드 누리집 공지).

다자녀·저소득 비율은 앱이나 누리집 「MY → 다자녀 정보 / 저소득 정보」에서 따로 신청해 「혜택 적용 중」이 떠야 들어갑니다. 자녀가 아니라 부모가 신청합니다.

정액형 — 이 금액을 넘으면 넘은 만큼 전부

10월 1일부터 다시 적용되는 기준금액입니다(한 달 · 원). 일반형은 한 번 요금이 3,000원 아래인 교통(시내버스·지하철 등), 플러스형은 광역버스·GTX처럼 3,000원 넘는 교통까지 포함합니다.

사는 곳일반청년·어르신·2자녀3자녀 이상·저소득
수도권62,000 / 100,00055,000 / 90,00045,000 / 80,000
비수도권55,000 / 95,00050,000 / 85,00040,000 / 75,000
우대지원 지역50,000 / 90,00045,000 / 80,00035,000 / 70,000
특별지원 지역45,000 / 85,00040,000 / 75,00030,000 / 65,000

(앞 숫자 = 일반형 · 뒤 숫자 = 플러스형.) 우리 시·군이 어느 지역에 드는지는 누리집 사업소개의 지역별 안내에서 봅니다.

얼마 돌려받나 — 수도권 일반형 예

누구 · 한 달 교통비기본형정액형받는 돈
일반 · 5만원1만원(20%)0원(6만 2천원 안 넘음)1만원
일반 · 8만원1만 6천원1만 8천원1만 8천원
일반 · 10만원2만원3만 8천원3만 8천원
청년 · 7만원2만 1천원(30%)1만 5천원2만 1천원
청년 · 10만원3만원4만 5천원4만 5천원

출퇴근 시간을 피해 탄 몫이 있으면 기본형 금액이 더 커집니다. 내 금액은 누리집의 환급 계산기에 사는 곳·나이·한 달 교통비를 넣어 보면 정확합니다. 적립금은 카드사가 이용 내역을 보내는 데 걸려 최대 14일 뒤에 보입니다.

기후동행카드와 무엇이 나은가 — 「어디서 타나」로 가릅니다

  •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의 무제한 정기권입니다. 먼저 한 달치(따릉이 빼고 62,000원 · 넣으면 65,000원 · 권종별로 다름)를 충전하고 서울 안 지하철·버스를 마음껏 탑니다(서울시 정책 아카이브).
  • 모두의카드는 먼저 쓰고 나중에 돌려받습니다. 전국 어디서나 되고, 광역버스·GTX도 플러스형으로 들어갑니다.
이런 사람나은 쪽
서울 안에서만, 한 달 6만 2천원 넘게 탄다기후동행카드 또는 모두의카드 정액형 — 넘는 금액이 비슷하면 같은 셈
경기·인천에서 서울로 광역버스를 탄다모두의카드 플러스형
한 달 교통비가 5만원 안팎이다모두의카드 기본형(정기권은 손해)
서울에 안 산다모두의카드(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중심)

서울시는 모두의카드와 묶은 「기후동행카드 플러스」도 내놓았습니다. 권종과 값이 자주 바뀌니 충전 전에 티머니·서울시 안내를 한 번 더 보세요.

어떻게 시작하나

  1. 참여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(K패스) 카드를 만듭니다.
  2. 모두의카드 누리집(korea-pass.kr)이나 앱에 회원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합니다 — 이걸 안 하면 적립이 안 됩니다.
  3.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됩니다.

근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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